상담실장이 메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발신·수신 통화가 자동으로 텍스트가 되어 고객 이력에 쌓이고, 46개 AI 에이전트가 다음 할 일을 먼저 꺼내 놓고, 23개 AI 어시스턴트가 물으면 답합니다.
CRM · EMR · 예약 · 키오스크 · 콜센터 · 모바일 앱 · 메시지 대행사 · 정산 · 광고 매체가 각자 돌아갑니다. 그 사이의 빈칸을 메우는 일은 전부 사람의 손으로 넘어옵니다.
“내가 배운 건 케어인데, 하루의 절반은 옮겨 적는 일을 합니다.”
“치료는 끝났는데, 내 건강한 삶은 누가 이어주나요?”
두 여정은 서로의 원인입니다. 직원이 잡무에 묶이면 케어의 밀도가 떨어지고, 케어가 얕아지면 다시 문의·클레임이라는 잡무로 돌아옵니다.
더 나은 CRM을 만든 것이 아니라,
여정을 운영하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CRM은 고객을 관리합니다. 316John은 여정을 운영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추론하고 실행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AI 에이전트는 부르지 않아도 먼저 움직이고, AI 어시스턴트는 물으면 곧바로 답합니다. 실제 운영 화면 그대로입니다.
로그인하면 하루가 요약돼 있습니다. 콜·메시지·고객 분석·업무 인사이트 네 갈래로 추천 액션이 정렬됩니다.
"오늘은 신규 배정 23건으로 시작하는 날이에요. 리콜 5건은 시간 맞춰 재통화하세요."
연결 확률, 통화 골든타임, 고객 여정, 첫 마디, 피해야 할 말까지. 같은 유형 고객을 잘 전환한 동료의 성공 전략도 함께 보여줍니다.
"한 번 멈췄다 다시 온 고객이에요. 지난 보류 지점부터 이어가면 됩니다." — 연결 확률 33% · 골든타임 10~12시
AI 어시스턴트가 통화 중 멘트와 근거를 제안하고, 끊는 순간 AI 에이전트가 요약·후속조치를 그 고객의 이력에 기록합니다. 메모할 일이 없습니다.
미처리 콜 정리, 내일 리콜 사전 안내 예약, 하루 콜 리뷰, 내일 아침 플랜까지 설계합니다.
"시도 50 · 연결 39 · 확정 12 — 전환율 31%. 내일 리콜 9건은 아침 발송을 예약해 뒀어요."
병원이 기록에 쓰는 시간을
0으로 만듭니다
로그인하는 순간 AI 에이전트가 콜·메시지·고객 분석·업무 인사이트 네 갈래로 오늘 할 일을 정렬해 둡니다. 상담사는 무엇부터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 실행하는 AI 에이전트와, 물으면 답하는 AI 어시스턴트. 15개 업무 영역의 메뉴·화면 단위까지 어디에 어떤 AI가 붙는지 설계돼 있습니다.
요청하지 않아도 정해진 상황에 스스로 동작해 업무를 끝냅니다.
직원과 고객이 묻거나 요청하면 필요한 것을 찾아 대화로 돕습니다.
고객을 선택하는 순간, AI 에이전트가 연결 확률·통화 골든타임·고객 여정·첫 마디·피해야 할 말을 10초 분량으로 정리합니다. 추측은 하지 않습니다 — 전부 CRM에 쌓인 사실에서 나옵니다.
각 단계마다 AI가 가져가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을 나눴습니다. AI는 기록·전파·검수·대사·발송·감시를, 사람은 듣기·설득·판단·손기술·위로를 맡습니다.
기존 CRM은 02 · 03 · 09 세 단계만 다룹니다. 316John은 10단계 전부를 하나의 데이터 모델과 하나의 화면 체계로 운영합니다.
모두 하나의 여정 데이터 위에서 동작합니다. 모듈 간 맥락은 다시 묻지 않습니다.
첫 문의부터 예약까지 24시간 응대. 상담사가 자는 동안에도 여정이 시작됩니다.
원내 동선·대기·다음 절차 안내. 데스크에 같은 질문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상담·진료 내용을 구조화해 전 시스템에 전파. 기록은 한 번만.
회복 기간 증상 체크와 이상 신호 조기 감지.
연락 타이밍·채널·메시지를 개인화하고 피로도 상한을 지킵니다.
마감·정산·환불 산정·원가 계산을 먼저 끝내고 차이만 올립니다.
광고 표기·수신동의·보관주기·권한을 상시 검수. 위반은 발송 전에 막습니다.
노동의 질과 삶의 질을 함께 산출하는 성과 엔진.
부서와 직급에 따라 보이는 화면이 다르고, 그 화면에 붙는 AI 에이전트·어시스턴트도 다릅니다. 17개 포지션별로 어디에 어떤 AI가 배치되는지 화면 단위까지 설계돼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301CRM 화면을 그대로 캡처한 것입니다. 상담·예약·차트·통계·동선까지
같은 고객 데이터를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 화면에 보이는 이름·연락처·금액은 모두 데모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통화·문자·카톡이 한 줄기 이력으로 쌓이고, 다음 액션은 퀵메뉴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예약 1건은 진료실×시간의 점유입니다. 격자 위에서 끌어 옮기면 캐파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상담·시술·서식·동의서·사진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종이 서식과 서명도 그대로 들어옵니다.
19개 통계 화면이 하나의 공용 코어를 봅니다. 어느 화면에서 물어도 같은 수치가 나옵니다.
지금 원내에 몇 명이, 어느 방에 있는지. 방 정원이 만드는 병목을 눈으로 봅니다.
유입 채널부터 상담·예약·수술·재방문까지 한 줄에서 읽습니다. 담당 부서도 함께 표시됩니다.
Sera AI는 계획이 아니라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입니다. 사람이 잠든 시간에도 여정을 시작시키고, 자기 한계에 닿으면 스스로 사람에게 넘깁니다. — 최근 90일 실운영 기준
인지 → 상담 → 예약을 한 대화 안에서 끝냅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좋은 AI는 답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못 하는 순간을 아는 AI입니다.”
고객관리·CRM·EMR을 하나의 데이터로 잇고, 각 영역의 메뉴·화면마다 AI 에이전트와 AI 어시스턴트를 붙였습니다. 같은 고객을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실제 구현된 기능 기준입니다. 도입 후 시간은 사람이 확인·승인하는 시간입니다. 아래는 30인 규모 병원의 일 단위 소요 시간입니다.
※ 소요 시간은 구현된 워크플로의 단계 수·규칙 수에 기반한 산정치이며, 파일럿 병원 실측으로 검증할 예정입니다.
직원마다 보는 것이 다르고, 고객마다 쓰는 언어가 다릅니다. 권한과 언어는 설정값이지 개발 항목이 아닙니다.
부서와 직급 조합으로 메뉴 노출과 화면 내 기능까지 나눕니다. 상담사는 본인 고객만, 팀장은 팀 전체를, 경영진은 전 영역을 봅니다.
메뉴는 전 화면에서, 상담·예약·차트 등 고객 접점 화면은 본문까지 네 개 언어로 전환됩니다.
외부 LLM API에 기대지 않습니다. 69개 AI 에이전트·어시스턴트가 병원 내부에서 독립 실행되는 구조라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병원 내부 온프레미스에서 독립 실행. 보안·규제 리스크 없이 적용됩니다.
상담 로그를 감정·행동·의도로 분해하는 TAG 구조. 비정형 대화가 병원의 자산이 됩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상담 데이터·전환 성과·KPI를 연결해 물으면 즉시 답합니다.
특허 제10-2853087호 ·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 · 중소기업·창업기업 확인.
이 계층은 문구가 아니라 이미 구현된 화면입니다.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려면, AI가 무엇을 왜 했는지 사람이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인정보는 기본 마스킹. 해제하려면 사유 선택과 10자 이상 근거가 필요하고, 15분 뒤 자동으로 다시 가려집니다.
마스킹 해제·데이터 반출 행위 자체가 즉시 감사로그에 적재됩니다. 로그를 보는 것도 개인정보 처리라는 관점입니다.
일별 로그 블록을 이전 해시로 연결해 봉인합니다. 사후 조작이 수학적으로 드러납니다.
로그 5종을 법정 근거별로 분리 보관하고, 기준 미달을 탐지해 시정 액션까지 제시합니다.
개발이 아니라 설정입니다. 병원의 부서·직급·상품 구조를 넣으면 화면과 권한이 그에 맞춰 열립니다.
상담·TM 인원, 진료 구성, 현재 쓰는 도구를 확인하고 병원에 맞는 AI 구성을 제안합니다.
부서·직급·권한, 진료 항목과 상품·가격 구조를 등록합니다. 이 값에 따라 화면이 자동으로 구성됩니다.
역할별 사용 매뉴얼 20편이 준비돼 있습니다. 화면 안 AI 어시스턴트가 나머지를 대신 설명합니다.
한 팀부터 시작해 콜·예약·전환 지표를 주간으로 리뷰하며 범위를 넓힙니다.
상담·TM이 많은 병원일수록 크게 달라집니다. 30분 도입 상담에서 병원에 맞는 AI 에이전트·어시스턴트 구성을 안내드립니다.